책을 쓴 사람에게
직접 묻는 세 번의 아침
요약본도, 대리 강연도 아닙니다. 그 책을 쓴 저자가 직접 옵니다. 9월부터 11월까지 세 번, 강남 북쌔즈에서 하루를 엽니다.
세 번 다 시간을 낼 수 있을까.
이 자리는 오전 9시에 끝납니다.
오전 6시 50분에 시작해 9시에 마칩니다. 오후를 통째로 비우거나 저녁 약속을 미룰 일이 없습니다. 한 달에 하루, 아침 시간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참석자 대부분이 그날 오전은 여유 있게 여십니다. 9시에 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이동하셔도 좋고, 이야기가 남으면 조금 더 머무셔도 좋습니다. 그 정도를 스스로 결정하실 수 있는 분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밖을 읽고, 사이를 읽고,
안을 읽습니다
세 권은 따로 고른 책이 아닙니다. 시장이 어디로 가는지, 사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사람이 왜 그렇게 결정하는지. 리더의 판단이 갈리는 세 지점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세 번이면 판단의 기준이 바뀝니다.
독서모임이 아니라
저자와 리더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2026년, 여기까지 왔습니다
윤대현, 조남호, 나태주, 유영만, 신재용, 권준수, 서은국. 올해 이 자리를 거쳐 간 저자들입니다.
매달 강남 북쌔즈가 가득 찼고, 남은 세 번이 올해의 마지막입니다.
"교수님의 강연도 좋고, 다양한 비즈니스 리더들과 다른 시각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야가 생겼습니다."
"단순한 인맥 쌓기가 아닌 최고의 석학이 제공하는 고도의 지식 사유. 오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할 뻔했어요."
신청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연간 141만원인 과정을
남은 세 회차만 여는 이유
세 번을 다 못 오셔도 손해 보실 일은 없습니다.
망설이시는 이유,
대부분 여기 있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회차는 내년 회차로 이월해 드립니다. 도서는 그대로 보내드리니 일정이 어긋나도 손해 보실 일이 없습니다. 신청 전에 미리 알려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아닙니다. 저자가 직접 핵심을 짚어주는 자리라 읽지 않고 오셔도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한 달 전에 보내드리는 이유는, 읽고 오시면 질문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른 시간인 만큼 9시에 마칩니다. 오후 일정이나 저녁 약속을 조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참석자 대부분이 그날 오전을 여유 있게 여시고, 이야기가 남으면 9시 이후에도 잠시 더 머무십니다. 조찬 정찬이 포함되어 있어 아침 식사도 이 자리에서 해결하십니다.
대부분 그렇게 시작하셨습니다. 좌석은 테이블 단위로 배정하고 진행자가 소개를 돕습니다. 참석자 다수가 CEO, 임원, 전문직이라 대화의 결이 비슷합니다.
내용의 차이가 아니라 회차 수의 차이입니다. 141만원은 연 10회 기준 정가이고, 지금은 9월부터 11월까지 세 회차만 남아 그만큼만 계산한 금액입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카드, 간편결제, 무통장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결제 시 남겨 주신 주소로 도서를 발송하며,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도 발행해 드립니다.